그대로
따라하세요
7년간 검증된 이 매장의 전부를, 내 브랜드로.
혼신꼬치 본점
홍대-신촌 사이 공원 산책로, 실평수 10평에서 7년간 검증된 야키토리 이자카야
홍대 혼신꼬치 본점 최근 12개월 실측 ·
영업이익률은 사장 인건비 포함 기준
말이 아닌, 숫자로 증명합니다
2025년 4월~2026년 4월, 홍대 혼신꼬치 본점의 월별 실매출입니다.
월별 매출 추이
화재로 멈췄다가, 한 달 만에 즉시 회복
7월 ₩1,053만 (7일 영업)→8월 ₩5,861만 즉시 회복
2025년 7월 화재로 7일만 영업했음에도, 8월부터 정상 수준으로 곧장 돌아왔습니다. 상권과 메뉴 구성 자체가 손님을 불러오는 힘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혼신꼬치의 전부를, 그대로
7년간 검증된 이 매장의 운영 실체를
4개 트랙으로 나눠 드립니다.
계약과 함께 온라인으로 열람하세요.
📊데이터로 보는 매장
12개월 실측 매출·손익을 미리 보고,
감이 아닌 숫자로 창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80개 메뉴, 정량 레시피북
요리 경험이 없어도 영상 따라 그대로 —
첫날부터 검증된 맛과 원가율로 팔 수 있습니다.
🛋️공간 자산 · 3D 주방 설계
시공 전에 내 평면으로 주방 동선을 미리 검증해,
공사 실수와 재시공 비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드래그로 집기 배치
🗓️오픈까지, 13단계 일정표
처음 창업이라도 13단계를 순서대로 따라가면,
서류·일정 놓침 없이 예정한 날짜에 오픈할 수 있습니다.
- D-60점포 입지 선정 · 임대차 계약
- D-30식품위생교육 이수 · 보건증 발급
- D-15신용카드 가맹 · POS 단말 신청
- D-13영업신고 · 사업자등록
- D-7식자재 발주 · 거래처 세팅
- D-DAY가오픈 · 정식 오픈
막히는 순간, 혼자가 아닙니다
자료를 받은 뒤에도 막히는 순간은 옵니다.
그때마다 혼자 해결하지 않도록,
단계별로 기댈 곳을 만들어 뒀습니다.
📍상권 분석 보고서 제공(3회)
계약금을 걸기 전에, 그 자리가 되는 자리인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가이드
네이버 기준에 맞는 작성법으로, 손님에게
친절한 가게 정보를 처음부터 제대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시작 전 준비물 — 사업자등록증 · 간판 사진 · 대표 사진
- ✓등록 절차 · 심사 기간 · 보류 사유 대응
- ✓리뷰 운영 · 함정·사기 방어 · 실행 체크리스트
🤝현장 창업도우미
첫 오픈의 막막한 순간들을 혼자 부딪히지 않고,
7년 경험자와 함께 넘길 수 있습니다.
포함 내역
- 메뉴 수익 설계서
- 전메뉴 표준 레시피 (약 70종)
- 조리 공정 설계서
- 식재료 원가표
- 제조소스 레시피 (10종)
- 가격 설계 가이드
- 주방 설계 도면 · 집기 리스트
미포함 (명확히 표기)
- 매장명/상표 사용권
- 디자인 템플릿
- 1회 계약, 추가 비용 없음
- 락인 · 로열티 · 식자재 강매 x
- 구매 후 자유롭게 본인 브랜드로 창업
※ 온라인 결제가 아닌 방문 상담·계약 후 결제로 진행됩니다.
문의하기구매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와이랩스 IP은 매장의 핵심 데이터 자산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결제 대신,
직접 방문해 데이터를 확인하고
계약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방문 상담 신청
온라인으로 1분 만에 신청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조율합니다.
본사·매장 방문 상담
실제 매장에서 POS 데이터와
자료 전체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계약서 작성
제공 범위와 조건을 명확히
확인한 뒤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결제 · 자료 열람
결제 즉시 마이페이지에서
전체 자료가 열립니다.
만든 사람들, 와이랩스
와이랩스 (whylabs)
외식업 창업 & 운영 전문 팀
와이랩스는 외식업 전문가로 구성된 팀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각자 필요한 노하우만 골라 구매해 자신의 매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앞으로는 K-FOOD 창업을 꿈꾸는 글로벌 예비창업자의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나아갑니다.
왜 레시피를 판매하나요?
저희는 단순히 레시피를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예비 창업자와 기창업자의
성공을 돕고
외식업 데이터를
디지털 자산으로 만들어
새로운 외식업 IP 플랫폼을
만들어 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매장의 간판을 달 수 있나요?
Q. 레시피를 그대로 써야 하나요?
Q.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Q. 가격은 얼마인가요?
Q. 환불이 가능한가요?
Q. 프랜차이즈인가요?
포함 내용
계약과 함께 마이페이지에서 전체 자료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개인창업과 프랜차이즈 사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혼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 ✕메뉴도 운영도 처음이라 막막합니다
- ✕검증 없이 시작하기엔 두렵습니다
“그럼 안전하게 프랜차이즈?”
- ✕결국 본사만 배 불리는 것 같아요
- ✕내 가게인데 내 맘대로 못 합니다
지금, 당신 앞에 놓인 길
창업을 결심했다면, 갈 수 있는 길은 보통 이렇습니다.
어떤 길에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하나씩 솔직하게 짚어드릴게요.
개인창업 — 혼자 부딪힌다
“요리 좀 하니까, 유튜브 보고 직접 해보자.”
프랜차이즈에 들어간다
본사 시스템은 안전해 보입니다.
전수창업을 받는다
잘되는 가게의 노하우를 통째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외식 컨설팅을 받는다
전문가가 내 매장을 분석해서 답을 준다고 합니다.
검증된 매장의 데이터로 내 브랜드를 연다
월 7,300만원 매장의 12개월 POS 데이터·레시피·설계도를 직접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개인창업의 자유 + 프랜차이즈의 검증
개인창업 · 프랜차이즈 · 와이랩스를 같은 기준에 올려놓고 비교했습니다.
둘의 장점만, 단점은 빼고.
| 항목 | 개인창업 | 프랜차이즈 | 와이랩스 |
|---|---|---|---|
| 초기 노하우 비용 | 시행착오로 지불 | 가맹비+교육비 약 1,000만원 | 330만원 (1회) |
| 영업이익률 | 불확실 · 편차 큼 | 10~25% | 약 40% (자가운영 시) |
| 데이터 검증 | 검증 없음 | 본사 시스템 | POS 12개월 데이터 |
| 브랜드 소유 | 내 브랜드 | 남의 브랜드 | 내 브랜드 |
| 월 로열티 | 없음 | 수백만원 | 없음 |
| 본사 재료 강매 | 없음 | 있음 | 없음 (자유 구매) |
| 운영 자유도 | 높음 (혼자 부담) | 낮음 (본사 규정) | 높음 (검증된 가이드) |
| 지역 현지화 | 가능 | 불가 (메뉴·주류 강제) | 자유 (가격·컨셉·주류) |
| 실패 위험 | 높음 (폐업률↑) | 보통 | 데이터로 최소화 |
